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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자동차개조산업협회 안동구 회장 취임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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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자동차개조산업협회 안동구 회장 취임

기사입력 2014-02-25 17: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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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자동차개조산업협회 안동구 회장 취임
한국전기자동차개조산업협회 정기총회가 열렸다.(사진제공=파워프라자)



[산업일보]
한국전기차개조산업협회 제2대 회장에 안동구(安東鳩) 전(前)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장이 취임했다.

협회는 최근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회관에서 회원사, 정부관계자, 학계, 연구기관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안동구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전기자동차가 내연기관을 대체하는 이동수단으로 급속하게 자리잡고 있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국내 전기자동차 개조산업도 하나의 산업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부 부처에 요구하겠다”고 천명하고, “부품업체 발굴과 관련기술을 개발해 국내 전기 개조차가 5대양 6대주를 두루 섭렵(涉獵)하는 그 날을 위해 우리 모두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날 협회는 올해 중점 추진사업과 예산안 그리고 협회명칭 변경안건 등을 통과시켰다.

올 한해 핵심 사업은 제주도에서 개최하는 제1회 세계전기자동차엑스포 참여와 세미나 개최, 소형화물차(0,5/1톤) 개조 전기차 비즈니스 모델 창출, 전기자동차종합지원센터 건립, 소형ESS(전기저장장치)급속충천 기술개발, 전기 개조차사업 중소기업적합 업종 선정, 충전 인프라망 구축 등이다. 또한 협회의 명칭을 전기자동차개조산업협회에서 한국전기자동차개조산업협회로 변경하는 안건도 통과시켰다.

협회는 지난 2011년에 창립 이후 국내 전기자동차개조 기술개발과 유망 부품업체 발굴과 육성을 통해 독보적인 전기 개조차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에 운행되고 있는 20만대의 소형화물차를 대상으로 전기자동차로 개조해 기후 온난화에 대비하고 탄소세 부과에 탄력적으로 대응한다는 목표아래 국내 80여 관련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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