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중국 대외무역 500대 기업, GCEL과 MOU 체결
홍보영 기자|papersong@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중국 대외무역 500대 기업, GCEL과 MOU 체결

중형 및 대형 가치 상품 확대 가속화하고 경쟁력 높여 혁신 도모

기사입력 2014-08-13 05:06:3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중국 대외무역 500대 기업, GCEL과 MOU 체결


[산업일보]
중국 대외무역 500대 기업 클럽(China’s Top 500 Foreign Trade Enterprises Club, http://www.etop500.com.cn) 산하 SSFERTC(대외무역경제합작부)는 중국 무역관행의 무역효율성 평가(Trade Efficiency Assessment of China) 시행을 위해 무역 글로벌물류효율화연합(Global Coalition for Efficient Logistics, http://www.gcel.net 이하 GCEL)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은 중국의 무역 비용을 1486억 달러까지 줄이고 무역을 4000억 달러 이상 늘려 수백만 제조 및 서비스 분야 일자리 창출 도모를 위한 디지털 경제(Digital Economy) 실시를 위한 첫 번째 과정이다.

자오 얀(Zhao Yan) 중국 대외무역 500대 기업 클럽 회장은 “우리 기업 지도자들은 지속적으로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 경제를 위한 툴은 중국 내에서는 물론 전 세계 우리 무역 파트너들 간의 무역 효율성을 신장하기 위해 중요한 요소다. 이번 혁신에서 눈에 띄는 것은 제안된 툴의 사용자로서 뿐만이 아니라 배치자로서의 중국의 잠재적 역할이다. 따라서 중국의 테크놀로지와 금융 및 보험 서비스 산업의 세계적인 확장은 중국의 전략과도 일치한다”며 “그 첫 번째 단계로 두 가지 주요 목표를 위해 무역 효율성 평가를 실시하는 것이다. 첫 번째 목표는 중국의 무역 관련업체들이 테크놀로지의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21세기 무역 효율성 시대를 맞아 중국이 디지털 경제를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것이다. 우리는 현장에서 활동 중인 무역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 대외무역 500대 기업 클럽에는 중국 총 대외무역량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최대 기업들이 포함돼있다.

1997년부터 2001년까지 태국 외교부 장관 및 2008년부터 2012년까지 ASEAN(동남아시아 국가연합) 의장을 역임한 수린 피츠완(Dr. Surin Pitsuwan) GCEL 아시아 자문위원회 의장은 “지금까지 중국의 무역 파트너 중 72%의 업체들과 디지털 경제 배치를 위한 MOU를 체결했고, 그 중 27.7%가 그들의 각 정부 및 민간분야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았다. 충격적이지만, 81%의 무역 관련업체가 아무런 시스템이 없으며, 88%는 제안된 디지털 경제 플랫폼(Digital Economy Platform)을 원한다는 결과가 나왔다”며 “지금까지 G20 국민들의 1/3이 현재 가능한 최고 수준의 테크놀로지를 최종사용자까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손쉽게 사용하기를 원하고 있다. 우리는 또한 터키와 호주에서 평가 작업을 시작했으며 중국에서도 곧 착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중국 내 평가를 촉진하고 무역 효율성 강화 추진을 위한 더 큰 규모의 연합을 대표하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hina Council for Promotion of International Trade), 중국국제무역협회(China Association of International Trade, ), 아세안-중국 센터(ASEAN-China Center), 그리고 중국-아세안 비즈니스 자문위원회(China-ASEAN Business Advisory Council)와의 지속적인 연대 노력이 진행 중이다.

디지털 경제는 연간 전 세계의 무역 비용 1조 3천억 달러를 감소시키고 1조 2천억 달러 규모의 무역량을 증대하며, 서비스 시장에 6조 달러 규모의 기회를 제공하고 1억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안된 툴과 로드맵을 제공한다.

캡틴 살럼(Captain Salloum) GCEL 공동의장은 "지난 15년 간 우리는 세계 커뮤니티의 강점을 연결하고 전 인류에 걸쳐 복지를 창출하며 잘사는 인류(HumaWealth)를 만들고자 함께 노력하는 글로벌 셀(G-CEL)을 구축하기 위한 연구 및 개발에 매진했다. 오늘날 G-CEL은 150여 개국, 26개의 NGO(비정부기구)/IGO(국제기구), 세계 GDP의 60%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세계 유수의 금융, 보험, 테크놀로지 회사들이 포함돼있다. 이 글로벌 셀은 21세기 테크놀로지 강점을 활용한 디지털 경제 플랫폼을 통해 무역 효율성을 촉진하는 HumaWealth 글로벌 프로그램을 배치할 계획이다.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