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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대한민국 패션대전 개최
홍보영 기자|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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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대한민국 패션대전 개최

562명 참가, 대통령상(대상), 국무총리상(금상) 비롯해 우수패션인력 배출

기사입력 2014-11-14 19: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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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 패션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디자이너의 경연인 ‘제32회 대한민국패션대전’이 지난 12일 학여울 전시장(SETEC)에서 열렸다.

대한민국패션대전은 유망 디자이너 발굴·육성을 통해 국내 패션산업의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행사다. 행사에는 박청원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과 패션업계, 학계 관계자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이 행사에서는 562여 명의 참가자 중 15명의 본선 진출자가 치열한 경합을 벌여 대상(대통령상), 금상(국무총리상), 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 총 15명을 입상자로 선정했다.

총 15명의 입상자에게 상금 2천5백만 원과 해외 전시회 참가지원 등 유망디자이너 육성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다. 대상 수상자는 해외 패션 선진국 유학 프로그램(대상)을 지원하고, 은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패션비즈니스 지원금(은상 이상, 총 3천5백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 패션대전은 총 562명이 응모해 1차 ‘디자인맵’ 심사, 2차 ‘실기’ 심사, 3차 ‘패션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프리젠테이션(PT)’ 심사, 4차 ‘실물과 면접’ 심사를 통해 본선무대 최종 진출자 15명을 선발했다.

본선 무대에 이은 초청 쇼에는 대한민국 패션대전 역대 수상자 모임인 ‘그룹프리미에르’의 디자이너 김진영(제28회 동상/듀이듀이 대표), 이다은(제30회 은상/블리다 대표), 정구희(제23회 은상/디에이큐디 대표), 조근수(제29회 장려상/미희 바이 조근수 대표)의 패션쇼를 소개해 신진 디자이너에게 창의적인 무대를 선사함으로써 역대 수상자들의 저력을 보여줬다.

박청원 산업통상자원부 실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기반산업으로서의 패션산업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대한민국 패션대전을 통해 재능 있는 차세대 디자이너들이 많이 발굴되고 육성되길 희망하며, 정부에서도 신진디자이너들이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로 도약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피력했다.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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