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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스프, ‘바스프 키즈랩(BASF Kids’ Lab)’ 개최

기사입력 2014-11-28 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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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스프, ‘바스프 키즈랩(BASF Kids’ Lab)’ 개최



[산업일보]
한국바스프(대표 신우성)는 지난 26일 울산 반곡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바스프의 대표적인 화학교육 프로그램인 바스프 키즈랩(BASF Kids’ Lab)을 진행했다.

바스프 키즈랩은 1997년 처음 독일에서 선보인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미있고 창의적인 화학 실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화학이 인류의 삶에 기여하는 중요한 과학이라는 점을 일깨워주는 체험 학습이다.

이번 키즈랩에는 울산 반곡 초등학교 학생 40여명이 ‘붉은 양배추 지시약’ 실험과 ‘예쁜 색깔의 나비 만들기’ 실험에 참가했다.

2003년 국내에서 최초로 열린 키즈랩은 지난해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작년까지 총 3,3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여한 바 있다. 앞서 지난 18일, 한국바스프는 여수 사택에서 율촌 초등학교와 소라 초등학교 학생 80여명과 함께 바스프 키즈랩을 진행했다.

한편 한국바스프는 독일계 글로벌 종합화학 회사인 바스프의 자회사로 지난 1954년 국내에 진출한 이래 지속적으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석유화학 및 기능성 제품 등 각종 화학산업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다. 한국바스프는 현재 국내 6개의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수(폴리우레탄 원료. 기능성 플라스틱), 울산(EPS, 안료, 화학원료), 군산(비타민 B2), 및 안산(엔지니어링 플라스틱)- 2015년 예산(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공장을 완공 예정이다. 또한 수원, 대전, 안산 및 시흥에 테크놀로지 센터를 5곳을 보유하고 있으며 서울에는 바스프 전자소재 사업의 아태지역 지역 본부가 위치하고 있다. 한국 바스프는 중국, 동남아, 유럽 등 해외에 수출하는 국내 최대 외국기업 중의 하나로 2013년 총매출액 약 2조 7천억원을 기록했으며, 2013년 말 기준 1천 28명이 국내에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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