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알파라발, 78억원 규모 컴팩트 열교환기 계약 수주
강정수 기자|news@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알파라발, 78억원 규모 컴팩트 열교환기 계약 수주

기사입력 2015-03-02 09:38:2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열교환기, 원심분리기 및 유체이송 분야의 글로벌 공급업체인 알파라발이 중동의 한 발전소에 컴팩트 열교환기를 공급한다.

에너지 프로세스 부서에서 체결한 이 계약은 한화 약 78억원 규모로, 1년 이내 납품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알파라발의 컴팩트 열교환기는 IGCC 발전소에서 냉각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IGCC 기술은 석탄 및 석탄을 기초로 한 기타 연료를 합성가스로 변환하는 기술로,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합성가스는 전력발전을 위한 증기 생산에 쓰인다.

알파라발의 CEO인 라스 렌스트룀(Lars Resntröm)은 ”이번 기회에 전력발전 산업으로부터 다시 큰 규모의 에너지 관련 수주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알파라발은 열교환, 원심분리 및 유체 이송관련 기술을 핵심으로 전문화된 제품과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혁신적 솔루션을 통한 고객 공정의 최적화를 추구하며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 수처리 및 탄소배출량 감소 등 환경보호에 관련된 선도적인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추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