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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新年辭)] 산업다아라의 ‘정직함’

참모습 찾아가는 정유년(丁酉年) 한 해 만들터

기사입력 2016-12-30 13:25:07
[신년사(新年辭)] 산업다아라의 ‘정직함’

[산업일보]
지록위마(指鹿爲馬),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한다’에서 나온 사자성어처럼 2016년 병신년 (丙申年) 동안 유난히 큰 사건사고가 많았고 이러한 사고의 이면에는 거짓이 진실인 것처럼 포장돼 적지 않은 충격을 안긴 해였습니다. 진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 사회 속에서 산업다아라는 ‘정직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감을 실천했습니다.

2017년 정유년(丁酉年)에는 산업다아라가 27세가 됩니다. 청년기를 벗어나, 20세 성인을 맞는가 싶더니 자신의 지표와 가치관을 펼칠 시기를 맞았습니다. 스물일곱에 써나갈 뉴스토리에 앞서 지난 한 해는 산업다아라가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준비한 해였습니다. 행여 나태해질까 봐 스스로 채찍을 가하며 새로운 틀을 하나하나 완성시켰고, 어느 한 곳에 국한하지 않은 채 다양한 지역과 협단체, 기업들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왔습니다.

모든 산업다아라 임직원과 회원사, 국내 산업인들의 무한 관심과 성원, 따뜻한 애정의 결과임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산업전문 미디어그룹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좀 더 깊게 호흡하고 큰 걸음을 내딛음으로써 산업계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또한 항상 진취적이면서도 정직한 자세로 발전적인 한 해를 열어갈 것입니다. 이는 오롯이 산업인들을 위한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창립 27년의 산업다아라가 혁신의 가치 아래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해 왔던 보따리를 풀어 내는 과정에 가시적인 성과가 하나씩 드러날 것이며, 그 노력에 대한 성과로 어느 때보다 가슴 벅찬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고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마음을 다해 더욱 정진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새로운 아침을 알리는 닭의 울음처럼, 닭의 해인 정유년에는 힘겨운 산업계에 밝은 소리와 빛을 전하는 산업다아라가 되겠습니다.

2017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영환 산업일보/다아라매거진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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