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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산업단지 입주업체에 1,1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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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산업단지 입주업체에 1,100억원 지원

희망업체 3월 15일까지 신청 접수

기사입력 2006-02-17 09: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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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17일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칠두)은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 특화사업 육성을 위해 1,100억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단공에 따르면 올해 책정한 산업단지활성화자금은 500억원 규모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공장 신축 및 개ㆍ증축비, 시설 및 기자재 구입비와 공장 구입비 등의 시설 및 운전자금을 업체당 20억원 이내로 지원한다. 융자금리 5.0%(대기업의 경우 0.25% 가산금리 적용)에 3년 거치 5년 분할 상환방식을 취한다.

산단공은 또 지역산업발전자금을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특화사업과 관련된 기업 및 관련 기반시설 구축을 주관하는 지자체 및 재단법인을 대상으로 6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단공은 ▲대구ㆍ경북의 섬유산업, 나노ㆍ모바일ㆍ생물산업, 메카트로닉스산업 ▲부산의 신발산업, 부품ㆍ소재산업, 해양생물산업 ▲광주의 광산업, 전자부품산업 ▲경남의 기계ㆍ로봇산업, 지능형 홈네트워크산업, 생물화학산업 등의 4개 지역 진흥사업과 ▲대전의 바이오산업(의약포함), 고주파 부품산업, 지능형로봇산업 ▲충북의 보건의료산업, 생물의약산업, 전자정보산업(반도체부품포함) ▲충남의 디스플레이산업(반도체부품 포함), 영상미디어 산업, 동물자원산업 ▲전북의 자동차부품산업, 기계산업 ▲전남의 바이오산업(식품포함), 신소재 산업 ▲제주의 바이오 산업 ▲울산의 자동차 부품ㆍ정밀화학, 경북의 전자정보 산업, 생물건강산업, 해양생명환경산업 ▲강원의 바이오산업, 의료기기산업, 해양생물산업 등의 9개 지역 진흥사업으로 구분해 지역특화사업별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산업발전자금은 융자금리가 4.4%(대기업의 경우 0.25% 가산금리 적용)인 점을 제외하고는 산업단지활성화자금과 동일하다.

지원받기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3월 15일까지 산단공 각 지역 본부 및 지사(부)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 : 산업협력담당 정재원 과장(02-6300-5621)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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