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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트로닉스, 디지털 콘텐츠 자동검증시스템 ‘세리파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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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트로닉스, 디지털 콘텐츠 자동검증시스템 ‘세리파이’ 출시

파일 기반의 자동화 시스템 제공

기사입력 2006-05-17 15: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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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테스트, 계측 및 모니터링 장비 전문 업체인 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에서 파일 기반의 압축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콘텐츠의 질을 전송이나 사용 전에 검증할 수 있는 ‘세리파이(Cerify)’를 출시했다.

텍트로닉스, 디지털 콘텐츠 자동검증시스템 ‘세리파이’ 출시
▲ Cerify CYS 100
세리파이(Cerify)는 저장된 압축 비디오 및 오디오의 품질이 시스템 파라미터, 포맷, 해상도, 전송률, 비디오/오디오 품질 수준, 다양한 개별 비디오 및 오디오 표준 준수/정확성 등의 요건 충족을 보증하기 위해 모든 면을 완벽히 검사하는 제품이다.

텍트로닉스의 토드 비들 비디오 제품군 부사장은 “여러 가지 상이한 콘텐츠 포맷과 파라미터가 이용되면서 오늘날 방송사들이 디지털 콘텐츠의 품질 검사를 수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람들이 시각 및 음성 검사를 할 경우, 일관성이 떨어지고 전송 파라미터의 일부분만을 검사하는 등 한계가 있다. 반면, 세리파이는 사용자가 정의한 품질 템플릿을 기준으로 수신 파일을 일관적이고 철저하게 검사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자동화된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자신했다.

표준 웹 브라우저 인터페이스를 통해 통제되는 세리파이 시스템은 하나 이상의 랙 장착이 가능한 미디어 테스트 유닛으로 구성돼 있다. 멀티플 세리파이 미디어 테스트 유닛은 세리파이 컨트롤러에 의해 통제되고 네트워크 상에서 이용돼 다수 콘텐츠 채널, 부하 분산, 컴포넌트의 장애 발생시 자동 재분배 등을 할 때 처리량을 향상시켜준다. 텍트로닉스는 세리파이를 방송 자동화 시스템과 통합하기 위해 ‘세리토크(CeriTalk)’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현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세리파이는 단일 유닛 설치용 CYC 100 및 다수 콘텐츠 채널, 로드 재분배, 네트워크 ‘클러스터’ 구성에서 오작동시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자동 덧붙임(automatic redundancy) 등을 포함한 세리파이 솔루션용 CYS 100 플러스 CYM 100 등 다양한 구성으로 공급된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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