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디지털 기술 설계 업체인 ARM(대표 김영섭)은 23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RVDS v3.0신제품 발표 세미나’를 개최하고 신제품 및 개발 툴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지난 4월 임베디드 시스템 컨퍼런스 실리콘 밸리(Embedded Systems Conference Silicon Valley)에서 출시한 'RVDS v3.0(RealView? Development Suite 3.0)'은 ARM사에서 이미 출시한 ARM11, ARM11 MPCore 및 Cortex-A8, Cortex-M3코어를 모두 지원하는 차세대 개발 툴이다.
ARM 개발 시스템의 데이빗 러슬링(David Rusling) 기술 이사는 “RVDS v3.0은 엔드 투 엔드 툴 플로우 제공, 이클립스(Eclipse) 및 리눅스(Linux)는 물론이고 핵심 ARM? 기술과의 통합 실현, 시스템 성능 및 리눅스 애플리케이션 컴파일러 최적화 등 세 가지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전했다.
미디어다아라 이창민 기자(lcm7575@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