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광반도체소자 및 광센서개발·제조업체인 한국고덴시(주)(대표 나카지마 히로카즈)는 엔코더(Encoder) 응용 기기에 적용되는 초소형 패키지(4.0(W) X 3.3(H)mm)의 투과형 포토인터럽터(Photo Interrupter)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센서는 FOV(Field of View)가 0.2mm, 1.4mm의 광학적 센싱 갭을 갖고 있어 엔코더 분해능이 우수하고, 기존 엔코더용 포토인터럽터에서 발생됐던 검출체와의 접촉으로 인한 소음 문제를 해결했다.
한국고덴시는 이 제품이 디지털 카메라, 카메라 폰, 소형 모터 등의 소형 가전기기에 폭 넓게 사용돼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이창민 기자(lcm7575@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