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통합형 디지털TV 검사장비, 세계 최초 개발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통합형 디지털TV 검사장비, 세계 최초 개발

산자부 지원, 중소기업 3개사 이룬 쾌거

기사입력 2006-08-24 10:35:0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24일, 3S디지털, 웬스정밀, 크래비스 등 3개 중소기업은 산업자원부가 지원하는 중기거점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세계 최초로 ‘통합형 디지털 TV 검사장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TV의 최종검사에 사용되는 이 장비는 연평균 국내 수요가 1,000대 수준으로 그동안 국내 TV 제조업체는 미국으로부터 4~5개의 기능으로 분리돼 있는 장비를 세트 당 2억 원 정도에 수입해 왔다.

한편, 이번 개발의 주역인 3개사는 기술 개발과 제반 기능을 하나의 전용장비로 통합함으로써 설치 및 사용의 편리성을 확보하고 가격은 3천만원대 수준으로 낮추는데 성공했다.

이들 업체들이 각각 담당한 개발 분야로는 △3S디지털 - 디지털 TV 신호 송수신 기술 △웬스정밀 - 다기능 계측기술과, 디지털 플랫폼 기술 △크래비스 - 원격 제조라인 감시 기술 등이었다. 이들 업체들은 개발과정에서 다수의 특허를 확보하는 등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산자부는 이번 기술개발로 인한 경제적 효과에 대해 통합형 디지털 TV 검사장비는 물론 개별 장비의 응용분야도 다양해 향후 2~3년 내에 매년 수출 1,700억원 및 내수 800억원의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