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계측 및 모니터링 장비 전문 공급 업체인 텍트로닉스(한국지사장 박영건, www.tek.co.kr)에서 실시간 성능, 캡처 대역폭 및 다이내믹 레인지를 최적으로 결합한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제품명 RSA6100A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RSA6100A는 또, 독특한 주파수 마스크 트리거(FMT) 기능을 통해 다른 RF 신호가 있는 환경에서 포착하기 힘든 신호 및 이벤트를 빠짐없이 신속하게 발견, 캡처 및 분석한다. 이해하기 쉽고 완벽하게 설계된 측정 중심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도 이번 신제품의 장점 중 하나이다.
이 외에도 RSA6100A 시리즈는 10.4인치 XGA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마우스/키보드 및 기존의 프론트 패널 컨트롤을 제공한다.
텍트로닉스의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 제품 부문 릭 킹(Rick King) 부사장은 “RSA6100A 시리즈는 110MHz 실시간 대역폭과 동시에 73dB SFDR(spurious-free dynamic range)을 제공하는 최초의 RF 분석기로서, 다이내믹 레인지의 감소가 없는 와이드 캡처 대역폭으로 고급 및 차세대 RF 시스템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며, “DPX™파형 이미지 프로세싱에 힘입은 라이브 RF 스펙트럼 디스플레이를 통해 엔지니어들은 과거에 잘 발견하지 못했던 신호 불안정 및 과도현상을 관찰할 수 있는 등 가장 까다로운 디지털 RF 테스트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
텍트로닉스는 RSA6100A 시리즈가 고급 셀룰러 무선용 전력 증폭기에서부터 최신 펄스 레이더 신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주의 디지털 RF 애플리케이션 요구에 부응해 무선 통신의 성장을 주도하는 핵심 테스트 장비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