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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한국국제용접전 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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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한국국제용접전 8일 개막

11일까지 열려 … 20개국 150여 업체 출품

기사입력 2007-05-01 11: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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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건국)은 국내 유일의 용접전문전시회인 '제12회 한국국제용접기술전(Korea International Welding Technology, Equipm ent, Tools, Component, Acces sory Show 2007)'이 내달 8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 대서양홀(3F)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합 측은 이번 전시회가 그 어느 때보다 성황리에 전시부스가 조기 매진됐으며 20개국에서 150여 개 업체가 출품키로 하는 등 명실상부한 한국 최대의 용접전문전시회라고 설명했다.

용접조합과 코엑스의 공동 주최로 격년마다 개최하고 있는 이 전시회는 용접기기, 절단 및 성형기기를 비롯해 용접 및 절단 재료, 액세서리, 각종 용접봉, 기계화 및 자동화 용접용 장치 및 기기, 용접, 절단 및 성형기기용 위생, 안전 보호구, 브레이징 및 납땜, 산업용 로봇, 시험기기 등 기타 용접과 관련된 기기의 세계적인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 중에는 대한용접접합학회가 주최하는 국제용접접합학술대회인 'IWJC-Korea 2007(International Welding Joining Conference-Korea 2007)'가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학술대회와는 별도로 코엑스 장보고홀 331호에서는 9일과 10일 양일간 전시출품업체에서 준비한 신기술세미나 'WELDING KOREA 2007 Technical Conference'를 통해 최신 용접정보를 제공하고 바이어들에게 각 업체별 전문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조합 측은 그간 관련 업계가 해외 시장개척 능력 부족과 용이한 시장 진입으로 인한 업체간 과당경쟁, 국산품에 대한 신뢰성 부족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평가했다.

이에 전시회를 통해 용접산업 현장의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제품과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하는 한편 궁극적으로는 국내 용접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조합 측은 각종 부대행사를 통한 참관객 및 수요가 유치를 극대화하고 실수요처 구매 담당자와의 실질적인 제품 판매 계약 체결이 가능토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기업의 전략적 제품을 수출 시장에서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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