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重, 중국 공작기계업체와 MOU 체결
기사입력 2007-07-04 11:55:17
[산업일보]
창원국가산업단지내 S&T중공업은 중국 공작기계 시장 1위 기업인 SMTCL사와 공작기계사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이달 말까지 실무팀을 구성해 공작기계 공동마케팅과 공동연구개발. 연합브랜드 사용을 비롯한 연구개발 인력의 교환 방문. 공작기계 시장 및 신제품 정보 공유. 각종 전시회 지원 등 포괄적 협력체제를 적극 추진하게 된다.
SMTCL사는 지난 1949년에 설립되어 중국 심양경제개발구내에 위치한 중국 공작기계 시장 1위의 기업이며. 8천명의 종업원이 보링기를 비롯해 5면 가공기. 소형선반. 전용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2006년에는 총 300기종에 7만5000대를 생산. 약 1조2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박재석 대표이사는 “이번 중국 SMTCL사와의 MOU 체결에 따라 중국 시장 공략의 확고한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2011년 공작기계사업본부의 1000억원대 매출달성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정은식 기계영업팀장도 “회사의 대표 기종인 수직선반을 비롯해 기어가공기. 연삭기 등을 중국시장에 폭넓게 공급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했다”면서 “한미 FTA체결에 따라 가격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SMTCL사와 협력해 미국 등 글로벌 시장도 본격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국가산업단지내 S&T중공업은 중국 공작기계 시장 1위 기업인 SMTCL사와 공작기계사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이달 말까지 실무팀을 구성해 공작기계 공동마케팅과 공동연구개발. 연합브랜드 사용을 비롯한 연구개발 인력의 교환 방문. 공작기계 시장 및 신제품 정보 공유. 각종 전시회 지원 등 포괄적 협력체제를 적극 추진하게 된다.
SMTCL사는 지난 1949년에 설립되어 중국 심양경제개발구내에 위치한 중국 공작기계 시장 1위의 기업이며. 8천명의 종업원이 보링기를 비롯해 5면 가공기. 소형선반. 전용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2006년에는 총 300기종에 7만5000대를 생산. 약 1조2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박재석 대표이사는 “이번 중국 SMTCL사와의 MOU 체결에 따라 중국 시장 공략의 확고한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2011년 공작기계사업본부의 1000억원대 매출달성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정은식 기계영업팀장도 “회사의 대표 기종인 수직선반을 비롯해 기어가공기. 연삭기 등을 중국시장에 폭넓게 공급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했다”면서 “한미 FTA체결에 따라 가격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SMTCL사와 협력해 미국 등 글로벌 시장도 본격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