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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코닝, 亞공략…핵심인력 재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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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코닝, 亞공략…핵심인력 재배치

중국·일본 등 전자소재분야 경쟁력 제고

기사입력 2007-07-23 11: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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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실리콘 주력의 첨단소재 기업인 다우코닝(Dowcorning)이 핵심인력들의 아시아 재배치를 통해 시장공략을 가속화한다.

23일 한국다우코닝에 따르면, 아시아 전자 시장에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그룹의 베테랑 임원들을 첨단기술 및 벤처비즈니스(ATVB ; Advanced Technologies and Ventures Business) 사업부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ATVB 사업부의 중국 담당 이사로는 필 뎀보스키(Phil Dembowski)가 지명됐다. 뎀보스키는 지난 20년간 다우코닝의 엔지니어링 및 관리직에서 일해 온 베테랑이다.

그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시장에서 다우코닝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킬 것"이라며 "중국의 실리콘 소재 산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향상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중국 비즈니스를 담당했던 다우코닝 전자 사업부의 글로벌 담당 예론 블롬하르트(Jeron Bloemhard) 이사는 올해 말 일본으로 자리를 옮겨 전자시장을 맡게 된다. 블롬하르트는 "회사 내 재원 및 전문경영 자원을 아시아 지역으로 배치하는 것은 다우코닝의 전략을 반영한 것으로 도쿄로 근무지를 옮겨 전략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켄 사이버트(Ken Seibert)는 뎀보스키가 담당했던 ATVB의 전자 및 첨단기술(E&AT; Electronics and Advanced Technologies) 사업부 내 디바이스 소재 그룹의 글로벌 매니저 역할로 자리를 옮긴다.

2003년부터 다우코닝 CVD(Chemical vapor deposition) 사업부의 마켓 매니저로 일해온 사이버트는 E&AT의 CVD 사업모델 및 혁신전인 CVD 전구체 개발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사적(company-wide) 마케팅 및 기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이버트는 1987년 미시간 공과 대학에서 화학 엔지니어링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9년 다우코닝에 합류하기 이전에는 해리스 세미컨덕터와 모토롤라에서 근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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