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훼스토의 전동 포지셔닝 시스템 중 하나인 '미니 슬라이드 SLTE'
한국 훼스토의 전동 포지셔닝 시스템 중 하나인 '미니 슬라이드 SLTE'는 조립, 핸들링, 팔레타이징과 같은 어플리케이션에 사용되며 작은 부품을 다룰 때, 일정하고 정밀한 속도, 위치 제어가 요구되는 곳, 의료 산업 등에 적합하다.
'Plug & Work' 기능, 빠르고 손쉬운 직접 설정으로 편리함을 더했고, 비용 효율적이며 컴팩트함, 부드러움, 저소음 등의 특징도 두루 갖췄다. 또한 SLTE는 Festo의 핸들링 및 어셈블리 기술용 모듈 키트를 호환해 사용할 수 있으며 훼스토의 공압 슬라이드인 SLT와 동일한 기계적 인터페이스를 갖는다.
비닐 봉투의 형태 변경, 의약 제품의 포장, 레이저 라벨링 등 소형 부품, 무진동, 일정한 속도가 요구되는 포장 산업과 위치 제어뿐 아니라, 전자 산업의 섬세한 부품의 핸들링, 카메라 위치 제어, 웨이퍼 및 PCB 핸들링, 광섬유 절단 등 전반적인 자동화 분야의 끝단 정지 조절 어플리케이션으로 한국 훼스토의 '미니 슬라이드 SLTE'가 각광 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산업일보 고정태 기자 jt@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