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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지원기관 상반기 성과 평가
산업일보|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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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지원기관 상반기 성과 평가

기사입력 2007-07-26 17: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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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울산지역 중소기업 지원기관의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하반기 업무 추진의 효율화 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26일 오후 3시 정무부시장실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재)울산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 이동우), 울산신용보증재단(사무국장 신봉식)등 중소기업 지원기관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보고회를 갖는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중기센터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운영과 관련, 상반기동안 282억원을 신청받아 264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종합상담실 운영(442건), 경영컨설팅 지원(19개사), 산업재산권 지원(51개사)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산업박람회&과학기술제전(9만5000명 참관), 시제품 제작 지원(5개사), 각종 전시회 참가 지원(4개사), 울산시공예품대전(53점 출품), 대한민국우수제품 박람회 참가업체 확정(13개사) 등의 사업을 실시했다.

이와함께 기업민원처리센터를 운영, 182개사에 291건을 접수 처리하고 찾아가는 기업민원 서비스를 운영 68개사에 91건을 접수 처리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통해 소자본 창업 경영강좌(60회, 7731명 수료), 소상공인 자금 지원(411건, 111억원), 창업 및 경영상담(1,499건)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밖에 산업안전정보화사업으로 ‘무선 센스 네트워크를 이용한 산업안전 관제시스템 개발’로 국내 및 국제 특허출원 중이고, 울산광역시가 제24회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 국무총리상, 2006 국정시책 합동 평가 우수상 등의 수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중기센터는 하반기에는 조직에 적합한 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업무 정형화 및 혁신사업’을 한국표준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내년에는 공정개선 및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제2차 IT특화육성사업 등의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상반기 동안 총 968개 업체에 대해 311억원을 보증 지원했다. 중기업 22개 26억, 소기업 44개 38억원, 소상공인 902개 247억원 등이다.

하반기에는 825개 업체에 대해 275억원의 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개인택시 사업자 운전 및 경영개선자금 협약 보증과 학원 사업자 운전 및 경영개선자금 특별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신용보증 지원사업을 목적으로 2000년도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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