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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코맥 인수 성공적인 완료
임형준 기자|lhj@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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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코맥 인수 성공적인 완료

기사입력 2007-09-10 10: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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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세계적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www.wdc.com 이하 WD)가 오늘, 스테이트 엠(State M Corporation)을 통하여 디스크 제조 선두 업체인 코맥의 총 발행 주식에 대한 공개 매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인수작업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발표했다.

WD는 코맥 인수로 하드 드라이브의 가장 중요한 기술적 부품인 디스크를 통합함으로써 높은 효율성을 보유한 하드드라이브 제조업체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영권 인수를 위한 주식 공개 매입은 미국 현지 시각2007년 9월 5일 오전 9시에 종료됐으며 그 시각 현재, 주식 공개 매입을 위해 예탁된 주식수는 코맥의 총 발행 주식수의 약 95.2%인 약 28.9백만 주로서, 스테이트 엠이 공개 매입된 주식을 모두 받아들임으로써 공개 매입이 완료됐다.

합병 후, 코맥은 웨스턴디지털의 간접적인 완전 소유 자회사가 됐으며 회사명은 웨스턴디지털 미디어(WD Media, Inc.)로 변경됐다.

WD의 존 코인(John Coyne) 사장 겸 CEO는 "이번 인수의 성공적인 마무리로 세계 하드 드라이브 산업에서의 우리의 위치가 더욱 강화될 것이다”라며, “이를 통해 주요 기술 및 제품 공급에 있어 더욱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됐으며, 전체적인 비용 구조가 향상될 것이다. 또한, 현재 우리의 드라이브 사업에 있어 헤드와 미디어 운영이 통합됨으로써 소비자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익이 뒷받침 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2003년 마그네틱 헤드의 융화(assimilation)를 시작한 것에서 입증됐다시피 WD는 부품 사업을 우리의 핵심 HDD 운영에 접목시킨 검증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우리의 새 식구가 된 미디어 팀의 미디어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운영 노하우가 WD의 하드 드라이브 운영과 함께 완벽하게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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