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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밸리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기술’ 특허 획득
임형준 기자|lhj@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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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밸리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기술’ 특허 획득

기사입력 2007-12-17 10: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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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유무선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인프라밸리(대표 이창석 www.infravalley.com)는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 기술인 ‘통합 푸시(Push) 서비스 시스템 및 제공방법’에 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인프라밸리가 금번 획득한 특허 기술은 휴대폰 단말기에 데이터 전송(Push) 서비스를 통합 관리하는 지능형 에이전트를 상주시키고, 이 에이전트를 통해 네트워크와 단말기의 상태를 관리하여 서버에서 전송(Push) 되어 오는 정보를 구분, 단말기에 여러 개의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중 해당 되는 어플리케이션만 선택적으로 구동시켜 최적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및 제공방법에 관한 특허다.

기존 데이터 ‘푸시 서비스 방식’은 개개 서비스 별로 각각의 단말과 서버의 ‘푸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야 네트워크의 통합 운영관리가 가능했고, 또한 푸시 서비스로 인해 트래픽이 급증하여 네트워크 부하가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었지만, 이번 특허 기술 적용으로 네트워크 부하의 저하 및 푸시 서버의 구축 비용을 절약 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은 기술이 적용 되면, 사용자들은 필요시 마다 직접적으로 조작하지 않아도 본인이 선택한 서비스에 따라 실시간으로 DMB 서비스가 휴대폰에서 구동 되기도 하고, 관심 증권 정보 서비스가 구동 되었다가, 신청한 신곡 뮤직 비디오가 제공 되기도 하는 등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인프라밸리 관계자는 “본 특허를 통해 기존 데이터 푸시(Push)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특허 기술 적용으로 단말기의 메모리 용량, 데이터 처리 용량, 배터리 용량의 효율성을 대폭 향상 시킬 수 있다"며, “이를 통한 직접적인 효과로 사용자들의 데이터 요금 감소와 더욱 편리하게 다양한 정보, 컨텐츠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인프라밸리 이창석 대표는 “이번 특허 기술의 적용을 통해 개인별로 맞춤형 정보를 전송(Push)해 주는 DCD (Dynamic Content Delivery) 서비스 뿐만 아니라, 모바일 위젯 서비스 등 차세대 모바일 2.0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강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향후 특히 국제 표준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 DCD 기술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진입 장벽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프라밸리는 최근 인트로모바일과의 합병 이후 국내외 사업 경쟁력 강화 및 본격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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