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첨단환경연구실의 이현동 책임연구원은 지난 1일 대한환경공학회에서 환경분야의 신기술 개발에 대한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기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이현동 책임연구원은 상하수도의 관망관련 기술로 특허 5건과 실용실안 4건 그리고 프로그램 등록 19건과 신기술 2건을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국내 상하수도 관망 기술분야의 연구개발에 탁월한 성과를 냈다.
이현동 건기연 책임연구원, 대한환경공학회 30주년 기념식 환경기술상 수상
기사입력 2008-05-07 10:0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