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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택 포스코 회장, 브라질 정부 훈장 수훈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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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택 포스코 회장, 브라질 정부 훈장 수훈

기사입력 2008-05-14 13: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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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택 포스코 회장, 브라질 정부 훈장 수훈
[산업일보]
이구택 포스코 회장은 지난 13일 한국과 브라질 양국간 교역과 현지 투자를 통해 우호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브라질 정부가 주는 훈장을 받았다.

이날 이구택 포스코 회장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주한 브라질 대사관저에서 브라질 정부를 대표해 셀리나 두 발리 뻬레이라(Celina Maria Assumpcao do Valle Pereira) 주한 브라질 대사로부터 훈장을 받았다.

특히, 이날 수훈식에는 세계 최대의 철광석 생산업체인 VALE社의 아그넬리(Roger Agneli) 회장과 마틴(Jose Carlos Martins) 철광석부문 사장이 직접 방한해 참석했다.

이날 이 회장이 받은 훈장인 리오 브랑코(Rio Branco) 훈장은 브라질의 유명 정치가이자 외교관인 리오 브랑코 남작을 기념해 1963년 제정된 이래 브라질과의 정치, 외교, 경제 모든 분야에서 기여해온 외국인에게 주는 훈장으로,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이 훈장을 받은 바 있다.

포스코는 지난 1976년 철강생산의 주원료인 철광석 구매계약을 브라질 VALE社와 체결한 이래 30여년 동안 협력관계를 맺어왔으며, 지난 1998년 포스코는 VALE社와 합작해 철강생산이 필요한 철원인 펠렛(Pellet)을 생산하는 코브라스코 (KOBRASCO)를 설립,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등 한·브라질 간 가장 모범적인 기업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이 회장은 2000년부터 전경련 산하 한·브라질 경제위원회의장을 받아 양국간 경제 협력 활성화와 상호 이해 도모에 크게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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