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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낫으로 이웃주민 충동살해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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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낫으로 이웃주민 충동살해 ‘경악’

기사입력 2009-10-12 11: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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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백주에 낫으로 이웃주민을 살해하는 끔직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광진구의 같은 동네에 살던 60대의 이모씨가 10일 오후 40대의 고모씨를 낫으로 수차례 상체를 찍어 살해, 주민들을 경악케 했다.

평소 이모씨가 키우는 개를 데리고 외출할 때 목줄을 매지 않고 다녔는데, 이를 본 고모씨가 “왜 줄을 매지 않고 다니느냐”며 핀잔을 주자 홧김에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등은 물론 입도 낫으로 찢는 등 범행이 잔혹해 경찰들도 크게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이모씨는 80대 노모와 함께 반지하 빌라에 살면서 막노동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전에도 개에 목줄을 매지 않고 산책을 다녀 다른 주민들로부터도 싫은 소리를 종종 듣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곧바로 이모씨를 구속하고 정신감정 등 비롯, 자세한 살해동기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곽은숙 기자 daara0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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