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독일 기계류, 부품소재 기업의 투자유치 및 한국기업과 협력촉진을 위해 ‘독일 기계류 부품소재 투자유치 사절단’을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1주일 동안 현지에 파견할 계획이다.
이번 사절단은 뉘른베르크, 슈투트가르트에서 독일 기계류 부품소재 기업과 자본, 기술, 수출입 등 협력을 희망하는 한국기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산진은 독일 기업과 협력을 희망하는 회원사 및 조합원사, 기업에 대해 28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영문 회사소개 자료를 MS파워포인트(ppt) 3~4쪽 이내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회사소개서에는 회사명, 주소, 주요 생산품목 및 특징, 종업원 수, 2008년 매출액, 홈페이지, 담당자 e-mail, 전화번호 등을 명기해야 하며, 기술, 자본, 대독일 수출, 대한국 수입 등 가능한 상세하게 협력희망 분야를 적시해야 한다.
문의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하노버기획팀(369-7906, 369-7871)에 하면 된다.
윤공석 기자 news@kidd.co.kr
기계산업진흥회, 한-독간 기계·부품 협력 희망업체 모집
독일 기계류 부품소재 투자유치 사절단 파견
기사입력 2009-10-24 09: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