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자전거를 휴대하고 탑승할 수 있도록 개조한 전동차가 4호선에 등장하며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서울메트로는 노선별로 각각 5편성을 투입해 일요일과 공휴일에 본격 운행을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이용승객의 호응도를 분석한 후 올 5월부터는 모든 차량에 전면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역사 공간도 자전거의 이동이 용이하도록 슬로프도 설치하고 있다.
을지로입구역 등 22개역에 이미l 설치․운영 중이며, 오는 5월까지는 83개역에 각각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곽은숙기자 daara01@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