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관리 전략 공개
IT 공급망에 대한 최적화된 관리 기능 제공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버스터 브라운, www.ca.com/kr)는 광범위한 엔터프라이즈 IT 환경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 비즈니스 가치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클라우드 관리 전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CA 월드 2010에서 공개된 ‘CA 클라우드 커넥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CA Cloud-Connected Management Suite)’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당면과제를 해결할 강력한 솔루션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효과적 관리라는 CA 테크놀로지스의 비전은 IT 부서가 비즈니스 사용자와 엔드유저 고객에 중요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하는 내/외부 자원이 역동적인 형태로 조합을 이루고 있는 ‘IT 공급망(IT supply chain)’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자원을 공통된 방식으로 관리하고 보호함으로써 IT는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고, 비용을 낮추며 기술투자효과를 높일 수 있다.
CA 테크놀로지스의 클라우드 제품 및 솔루션 비즈니스 라인 부문 크리스 오말리(Chris O’Malley) 책임 부사장은 CA 월드 2010 기조 연설을 통해 “역사적으로 IT는 기업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대부분 내부 자원과 인프라에만 의존해 왔다”며 “그러나 기업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함에 따라 변화하는 요구 사항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 솔루션을 제공하는 외부 공급업체와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다. 다시 말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은 IT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할 수 있는가에 따라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CA 클라우드 커넥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는 ▲CA 클라우드 인사이트(CA Cloud Insight) ▲CA 클라우드 컴포즈(CA Cloud Compose) ▲CA 클라우드 옵티마이즈(CA Cloud Optimize) ▲CA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트(CA Cloud Orchestrate) 등 4개의 핵심 제품으로 구성돼 고객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새롭게 직면하는 당면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새로운 솔루션은 CA 테크놀로지스의 광범위한 클라우드 관리 개발 노력에 더해 3테라(3Tera), 오블리코어(Oblicore), 캐셋(Cassatt) 등 최근 인수한 기업들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CA 클라우드 커넥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는 보안, 서비스 개선(service assurance), 가상화 관리 및 기타 핵심 부문을 중심으로 CA 테크놀로지스가 보유한 선도적인 IT 관리 솔루션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시킨다.
CA 테크놀로지스는 이처럼 광범위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유함으로써 메인프레임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수 세대 동안 이어져 온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IT 부서가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 보호 및 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CA 테크놀로지스는 또한 올 하반기 ‘온 디맨드 셀프 서비스 포털(On Demand Self Service Portal)’을 공개할 예정이다. 고객은 온 디맨드 셀프 서비스 포털 솔루션을 이용, CA 테크놀로지스의 SaaS 형태의 IT 관리 솔루션을 일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쉽게 구입, 프로비저닝, 관리할 수 있다.
오말리 책임 부사장은 “CA 테크놀로지스는 SaaS 모델 기반 IT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업체로서 점차 복잡해지고 역동적이며 가상화되는 공급망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툴을 고객이 손쉽게 구입하고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 IT 부서는 이러한 CA 솔루션을 통해 혁신적인 관리 솔루션을 활용하면서 기술 총소유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