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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기술융·복합지원센터 5개 지정·운영
이순재 기자|soon8309@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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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기술융·복합지원센터 5개 지정·운영

기사입력 2010-05-31 15: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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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기업간 협력과 이에 기반한 융·복합기술의 활성화를 위한 Think Tank로서 중소기업 기술융·복합지원센터 5개를 새로이 지정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형 첨단 융·복합기술개발과제 발굴로 중소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 기술융·복합지원센터는 중소기업의 융·복합化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5개센터는 사업계획에 대한 서면 및 대면평가를 거쳐, 권역별 전략산업과의 연계성, 신청기관별 특성, 중소기업의 접근성 및 이용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 지정했다.

그간 자체적으로 융·복합기술 관련 과제발굴 및 개발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대학, 연구기관, 중소기업지원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총 26개기관이 신청하여 센터설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정된 기관을 권역별로 보면, 경인권(서울·인천·경기)의 중소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하여 중부권(대전·충남북·강원)의 한밭대학교, 호남권(광주·전남·전북)의 광주과학기술원, 대경권(대구·경북)의 경일대학교, 동남권(부산·울산·경남)의 (재)경남테크노파크 등이다.

기관특성별로는 대학이 2개기관(한밭, 경일대학교), 연구기관 1개기관(광주과학기술원), 중소기업지원 유관기관이 2개 기관(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테크노파크) 등으로 고르게 지정되었다.

선정된 5개센터에서는 6월말까지 수준 높고 파급효과가 큰 중소기업형 첨단 융·복합개발과제 발굴을 위해 산-산-학(연) 협력방식으로 10개이상의 융·복합협력체를 구성하여 융·복합기술과제를 제안하고 평가를 통해 선정된 과제는 과제당 1,800만원의 정부예산(‘10예산 10억원)을 지원하여 센터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융·복합과제의 기술개발을 위한 1차적인 개발타당성 검토를 통해 중소기업의 R&D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과제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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