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골프 브랜드 캘러웨이골프는 역동적인 파워를 좋아하는 젊은 골퍼층을 겨냥한 디아블로 엣지 아이언을 출시했다. 이로써 2009년 선보였던 마력의 클럽 ‘디아블로’의 풀 라인이 마침내 완성, 폭발적인 힘과 경이적인 비거리로 2010년 필드를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번에 출시한 디아블로 엣지 아이언은 이름 그대로 엣지 있는 골퍼를 위한 스타일리시한 클럽이다. 강렬한 붉은색 캐비티백 디자인은 클럽에 내재된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으며, 향상된 안정감과 정확성을 통해 골퍼들에게 최고의 비거리를 선사한다.
디아블로 엣지 아이언(Diablo Edge™ Irons)은 올해부터 적용되는 USGA 그루브 룰에 부합하는 최적의 아이언으로, 쾌적한 타구감과 성능을 바탕으로 눈에 띄는 비거리를 향상을 보여준다. 기존 빅버사(2008년 버전) 아이언 보다 50% 무게 중심이 낮아지고, 17% 더 깊어져 비거리가 약 5미터 가량 향상됐다.
뿐만 아니라 클럽 페이스는 일관성 있는 거리 컨트롤과 높은 정확성을 제공하며, 견고한 임팩트 솔 디자인은 미스 샷들을 완화시켜 주어 비거리를 극대화 시켜준다. 가격은 그라파이트형 150만원, 스틸형 120만원이다.
캘러웨이골프 마케팅부 김흥식 이사는 “디아블로 엣지 아이언의 가세로 디아블로의 풀 라인이 드디어 완성됐다. 나날이 골퍼들의 비거리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는 의미 있는 달성”이라며, “힘과 비거리에서의 강점이 이미 검증된 바 있는 디아블로는 2010년 필드의 비거리 싸움에서 분명한 비교우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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