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대 통신사에 BI 제공
세계적인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지사장 이혁구, www.microstrategy.co.kr)는 본사가, 스위스 최대 통신기업인 ‘스위스컴(www.swisscom.com)이 고객 서비스 부서를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솔루션을 확장 구축했다고 밝혔다.
스위스컴은 570만명의 이동통신 고객과 약 180만명의 광대역 연결 서비스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스위스 최대 통신업체이다.
스위스컴은 3년 이상 특정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영업 성과를 분석, 리포팅하기 위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솔루션을 사용해왔으나, 여러 비즈니스 부서를 하나의 통합 기구로 개편한 이후 단일 BI 플랫폼으로 표준화하기로 결정했다. 스위스컴은 각각의 BI 솔루션들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전사적 리포팅을 위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스위스컴 측은 통신업체로서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비정형(ad hoc) 리포팅 및 사용자편의성이 뛰어난 대시보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가장 적합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스위스컴의 고객 서비스 부서는 고객들에게 포트폴리오와 관련해 중요한 참고 자료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스위스컴은 이번 BI 시스템 구축을 통해 관리자 및 직원들에게 효율성, 자원 배분, 그리고 기타 중요한 메트릭스를 기반으로 깊은 통찰력을 제공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스위스컴의 고객 프로세스 분석(Customer Process Analytics)을 담당하는 총책임자 마틴 헨즈(Martin Henz)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BI 소프트웨어는 강력한 분석 툴을 제공해 질 높은 고객 지원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러한 분석 정보는 우리가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산주 반살 (Sanju Bansal)은 “스위스컴이 전사적 BI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선택한 점이 매우 만족스럽다”라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BI 플랫폼은 트랜잭션 레벨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는데 확장성과 유연성을 제공하며, 비즈니스 성과, 운영 효율성, 고객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보다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