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태양광발전 용량 2.4 GW까지 도달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태양광발전 용량 2.4 GW까지 도달

기사입력 2010-11-04 12:56:0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글로벌인포메이션은 보고서는 BIPV 및 건물 부착형 태양광발전(BAPV) 시장이 2010년 초반보다 변화하여 설치용량이 215 메가와트(MW)였던 2009년 당시와 비교해 2016년까지 10배 이상인 24 기가와트(GW)에 근접할 것으로 예측하고 오는 2016년까지 도매 시장의 연간매출은 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역사적으로 건물 일체형 태양광발전(BIPV)은 솔라모듈 및 패널이 고비용이며, 주택 및 상업시설의 지붕뿐만 아니라 건물의 벽 및 창문, 기타 장소에 설치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서 틈새 시장에 밀렸다. 더욱이 외관도 중시하면서 BIPV 제품을 만드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다.

시니어 애널리스트인 Dave Cavanaugh는 “와트당 비용이 급격히 하락함에 따라 향후 수년간 BIPV 및 BAPV의 설치가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더욱이 신규 고효율 CIGS 기술을 이용한 패널과 지붕판이 새롭게 시장에 투입됨에 따라 옥상(rooftop)으로의 설치가 매우 간단해졌습니다. 동시에 건물의 벽면 및 아트리움, 옥상에 결정 실리콘 모듈, 박막타일 및 지붕판을 사용함으로써 외관도 향상시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Dave Cavanaugh는 이탈리아 및 일본, 프랑스, 영국, 캐나다의 온타리오주 등이 BIPV/BAPV에 대한 고정가격 매입 제도를 새롭게 제도화했으며, 미국도 2011년 초반에는 장려책을 도입할 전망이라고 전한다. 이 외에도 BIPV/BAPV의 도입을 촉진하는 요인으로는 결정 실리콘 모듈 및 플렉시블 박막 패널, 지붕판 양측의 효율화 및 BIPV/BAPV 솔라 제품의 공급망 확대, 옥상 설치 방법의 간이화와 함께 주택 및 상업시설의 소유자가 “친환경” 시스템의 도입을 원하고 있는 점을 들 수 있다.

보고서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세계의 BIPV, BAPV 시장에 대해 수요 촉진요인 및 경제성, 기술적 과제, 업계 참여기업의 개요 등을 포함한 포괄적인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 기술별 설치 용량에 관한 베이스 케이스 시나리오, 업사이드 시나리오와 2016년까지의 도매시장 매출 예측 등도 전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