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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기계생산자協, '오토메이션월드' 협력 협의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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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기계생산자協, '오토메이션월드' 협력 협의

코엑스 AW사무국, ‘독일 Machine Vision 참가’ 로드쇼 개최

기사입력 2010-11-25 09: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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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기계생산자協, '오토메이션월드' 협력 협의
사진 좌측 AW사무국 윤정인 대리, 우측 김규환 팀장.


[산업일보]
오토메이션월드(Automation World) 사무국은(이하 AW 사무국) 최근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열린 ‘제 23회 국제머신비전 박람회 (The International Trade Fair for Machine Vision, 이하 ’Machine Vision‘)'에 참가,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로드쇼를 개최했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정으로 29개국 323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독일 ’Machine Vision'전시회는 세계적인 광학기기 관련 전문 전시회로 독일 뿐 아니라 전 세계 관련 업계대표들이 참여해 업계의 트렌드나 신기술, 신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머신비젼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최고의 비즈니스 전시회로 정평이 나 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한 AW 사무국은 전시 주최자 및 유관기관과의 미팅을 통해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전시 개최 약 2주 전부터 한독상공회의소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참가업체와의 미팅 일정을 잡고 현장에서 약 50여개 업체와 개별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Machine Vision' 주최자인 ‘슈트트가르트메쎄’와는 상호 홍보부스 교환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배너 교환, 참가업체 대상 E-Newsletter 홍보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으며, 2012년도부터는 상호 국가관 구성을 추진키로 협의했다.

또한, 독일기계생산자협회인 ‘VDMA'와도 2012년도부터 ’오토메이션월드'의 파트너 기관으로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협의했다.

한편 약 50개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로드쇼를 통해서 약 4~5개 업체가 내년도 오토메이션월드 전시회 참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으며 여타 업체들도 아시아 및 한국의 Partner 및 Distributor들에게 전시회 참가를 요청하겠다는 긍정적인 성과를 도출해 냈다.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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