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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골프, 제3기 주니어골프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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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골프, 제3기 주니어골프단 출범

기사입력 2010-12-09 18: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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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골프, 제3기 주니어골프단 출범
[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김영주골프(회장 김세호)가 ‘골프신동- 양자령’과 국가대표 상비군 등 한국 골프계의 유망주들로 구성된 “제3기 김영주골프 주니어골프단”을 출범시켰다. 김영주골프는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김영주골프 본사(강남구 논현동 소재)에서 ‘김영주골프 제3기 주니어골프단’출범식을 가졌다.

새롭게 구성되는 선수로 먼저 3년째 김영주골프 주니어골프단 소속선수로 활약중인 양자령(15.광동고2년)이 가장 눈에 띈다. 골프신동이라 불리며 6살에 골프에 입문한 양자령은 올시즌 스코트랜드에서 골프유학을 하며,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출전하는 한편, 영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아마츄어 대회인 2010 칼리지컵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또한 대신증권-토마토M 한-유럽 여자마스터스에서 최종일까지 선두권을 지키며 최종 6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밖에 2010년 국가대표 상비군인 이정화(16.학산여고1년), 2006년 호주 Mentone girls school 6년 아카데미 장학생 및 2007~8년 아카데미 우수상을 기록한 박벼리(16.낙생고1년),그리고 2011년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 예정 배선우(16.대원외고1년)와 김소이(16.상당고1년)등이 최종 선발됐다.

김영주골프 김세호 회장은 “장차 한국골프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유망골퍼들을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한국골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유망한 꿈나무들을 육성하고 후원하는 것은 골프업계에 종사하는 기업들의 당연한 몫”이라고 창단소감 및 취지를 밝혔다.

김영주골프는 이들 주니어골프단 선수들에게 김영주골프 의류와 골프용품류 지원, 해외동계합숙훈련 등의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주니어골프단의 단장은 김영주골프 여자프로골프단 단장을 겸하고 있는 우찬명 해설위원(한국골프대학 총장, KBS 해설의원)이 맡는다.

자료제공: 김영주골프 02-515-1954

자매사 : 골프먼스리코리아 www.golfmonthly.co.kr / 02-823-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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