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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인텔 PC 플랫폼에 탑재
박지우 기자|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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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인텔 PC 플랫폼에 탑재

기사입력 2010-12-18 07: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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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2011년 상반기에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GPU와 인텔(Intel)의 차세대 샌디 브리지(Sandy Bridge) CPU를 갖춘 200여 개의 PC 신제품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 지포스 GPU와 인텔 샌디 브리지 CPU 디자인을 채택하는 해당 제품에는 에이서(Acer), 에일리언웨어(Alienware), 아수스(Asus), 델(Dell), 후지쯔-지멘스(Fujitsu-Siemens), HP, 레노보(Lenovo), 삼성(Samsung), 소니(Sony), 도시바(Toshiba) 등 선두 OEM이 판매하는 다양한 노트북 및 데스크톱 시스템들이 포함된다.

에이서(Acer)의 데이빗 리(David Lee) 모바일 컴퓨팅 비즈니스 부문 부사장은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에서 컨텐츠를 소비하고 창작함에 따라, 에이서는 일에서나 여가시간에서나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최신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다”며, “옵티머스(Optimus) 기술과 함께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은 에어서 노트북 성능을 크게 늘려주는 동시에 배터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머큐리 리서치(Mercury Research)의 딘 맥캐론(Dean McCarron)은 “외장 그래픽 솔루션에 대한 OEM의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노트북과 데스크톱 모두에서 별도 GPU 솔루션의 성장은 앞으로 수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GPU 출하 현 부속판매율(attach rate)을 기준으로 머큐리 리서치는 별도 그래픽 출하가 2009년에서 2014년 사이 두 배로 뛸 것으로 내다본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제프 피셔(Jeff Fisher) GPU 비즈니스 그룹 부사장은 “디지털 컨텐츠 및 엔터테인먼트의 폭발적 성장을 볼 때, 소비자들이 지포스 노트북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보다 나은 PC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강력한 욕구에 힘입어 GPU 부문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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