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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완만한 경기회복세 '낙관'
이민정 기자|min963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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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완만한 경기회복세 '낙관'

제조업 경기실사지수 전분기 대비 개선

기사입력 2011-01-03 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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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2010년 4/4분기 제조업 실적이 전 분기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2011년 1/4분기에도 경기호조세가 완만하게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지식경제부와 산업연구은 2010년 4/4분기 제조업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를 통해 매출(107→110), 내수(104→107), 수출(103→104), 등 대부분의 실적치가 호조세를 유지한 가운데, 경상이익(99→97)만 다소 부진했다고 밝혔다.

목재·종이·인쇄(120→127), 자동차(105→117), 기계 및 장비(109→114)의 호조가 두드러진 가운데 다수의 업종에서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이 이루어졌지만 정밀기기(108→92), 화학(104→98), 전기기계(102→99), 섬유(104→98) 등은 전분기에 비해 부진을 면치 못했다.

2011년1/4분기 경기전망치(110→102)는 전분기에 비해 하락했지만 여전히 기준치(100)를 상회하고 있어, 기업들은 경기호조의 완만한 지속을 예상했다.

매출(114→106), 내수(110→103), 수출(106→104), 설비투자(105→105), 고용(108→106) 전망지수역시 기준치를 상회, 경기호조 예상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종별로도 목재·종이·인쇄(120→120), 반도체(100→115) 등 대체적으로 전망지수가 기준치를 상회하고 있으나, 조선(106→93) 등 일부는 부진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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