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메르세데스-벤츠가 더 마스터즈(The Masters), PGA 챔피언십(PGA Champonship), 2012 라이더 컵(2012 Ryder Cup)에 이어 올해부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국제적인 골프 대회인 더 오픈 챔피언십(The Open Championship)의 파트너가 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1980년대부터 프로 골프 스포츠에 참여해왔다. 1990년부터 독일 최초의 프로 골프 대회인 메르세데스 독일 마스터즈(Mercedes German Masters)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왔다. 또,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쾰른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챔피언십, 1999년부터 2009년까지 하와이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챔피언십의 타이틀 스폰서로 활약했다.
또, 메르세데스-벤츠는 전세계 다양한 프로와 아마추어 대회를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아마추어 골프에서 자사의 행사로 아마추어를 위한 글로벌 프리미엄 토너먼트 시리즈인 메르세데스 트로피(MercedesTrophy)를 선보이고 있는데 2011년 22번째 대회를 개최한다. 매년 43개국 이상 58,000여명의 선수들이 티오프하는 이 대회 참가자들의 목표는 9월 말에 열리는 메르세데스트로피 월드 파이널(MercedesTrophy World Final)에 진출하는 것이다. 최고의 개인 선수와 최고의 팀은 ‘모터 카의 탄생지’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 참석하게 되며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를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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