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사고·산업바이러스 '강력대응'
국가 핵심 IT 기반시설 보호위해 CSO 운영
기사입력 2011-05-31 00:04:59
[산업일보]
행정안전부는 충주의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전국 정보통신기반시설 보호책임관과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주요정통신기반시설 보호 워크숍(WIPRO)'을 개최했다.
정보보호책임관(CSO; Chief Security Officer)의 자격은 중앙부처는 과장급공공기관의 관리기관은 4~5급의 공무원, 민간기업은 임원급이 해당된다.
이번 행사는 농협, 도시철도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국가의 핵심 IT 기반시설을 관리하는 기관의 담당자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신종 사이버침해 유형을 공유하고 대처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샵에서는 금융권 해킹사고, 제어시설 파괴를 목적으로하는 산업바이러스에 대한 대응전략을 중점적으로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워크샵에 참석한 민간기업 CSO는 ‘기반시설 사이버보호 강화대책’, ‘국내외 해커들의 활동’ 등의 강연내용이 특히 좋았다고 하며 ‘모바일 보안대책’, ‘BCP 수립 전략’ 등 최근 정보기술 발전에 따른 보안요구 사항 등을 집중 학습하는 등 정보보호책임관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으로도 행정안전부는 국가 핵심 기반시설을 관리하는 기관의 정보보호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신종 해킹기술 대응 등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정보 공유의 장을 더욱 활성화하고 올 하반기에는 CEO 등을 대상으로한 정보보호 인식제고 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충주의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전국 정보통신기반시설 보호책임관과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주요정통신기반시설 보호 워크숍(WIPRO)'을 개최했다.
정보보호책임관(CSO; Chief Security Officer)의 자격은 중앙부처는 과장급공공기관의 관리기관은 4~5급의 공무원, 민간기업은 임원급이 해당된다.
이번 행사는 농협, 도시철도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국가의 핵심 IT 기반시설을 관리하는 기관의 담당자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신종 사이버침해 유형을 공유하고 대처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샵에서는 금융권 해킹사고, 제어시설 파괴를 목적으로하는 산업바이러스에 대한 대응전략을 중점적으로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워크샵에 참석한 민간기업 CSO는 ‘기반시설 사이버보호 강화대책’, ‘국내외 해커들의 활동’ 등의 강연내용이 특히 좋았다고 하며 ‘모바일 보안대책’, ‘BCP 수립 전략’ 등 최근 정보기술 발전에 따른 보안요구 사항 등을 집중 학습하는 등 정보보호책임관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으로도 행정안전부는 국가 핵심 기반시설을 관리하는 기관의 정보보호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신종 해킹기술 대응 등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정보 공유의 장을 더욱 활성화하고 올 하반기에는 CEO 등을 대상으로한 정보보호 인식제고 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