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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LED EXPO & OLED EXPO 2011' 성료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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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LED EXPO & OLED EXPO 2011' 성료

32개국 120여개사 참가, 해외바이어 수출상담 '활발'

기사입력 2011-06-25 00: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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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LED EXPO & OLED EXPO 2011' 성료

[산업일보]
세계 LED, OLED 산업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제시할 국내 최대 규모의 LED?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 “국제 LED EXPO & OLED EXPO 2011” (www.ledexpo.com, www.oledexpo.com, www.didexpo.com)이 지난 21일부터 4일간 일산 KINTEX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약 14개국, 260여개업체, 60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 전시회는 2003년 세계 최초로 LED 전문 무역전시회를 시작하여 매년 20% 이상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국제 인증기관 UFI인증과 지식경제부 국제인증을 통해 국내 최대 LED, OLED 전시회로 인증 받은 명실공히 세계 최고, 국내 최대규모의 LED, OLED 전문 무역전시회이다.

'국제 LED EXPO & OLED EXPO 2011' 성료

GE 라이팅, 금호전기, 주성엔지니어링, 프로텍, 대성엔텍, 뉴마테크, 오디텍, 스타넷, 삼익전자공업, 빛샘전자, 피엔티, 에디슨솔라이텍, 재진가로등, 루멘스 등이 참가했고 해외업체로는 독일의 Aixtron, LayTec AG, 대만의 Everlight Electronics, Prolight Opto Technology, Edison Opto, 일본의 Sony Chemical & Information Device Corporation, TANAKA PRECIOUS METALS, 중국의 LED-EVER, Neo-Neon, 미국의 Monolithic Power Systems, Ovation Polymers 등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외 기업이 대거 참가, 전체의 약 25%를 차지한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전시회 특징으로는 주성엔지니어링, 프토텍, 피엔티, 아즈텍, 뉴마테크, 제르니크, 매커스 독일의 AIXTRON, LayTec AG, 러시아의 Monocrystal, 일본의 Sony Chemical & Information Device Corporation, Tokuyama Corporation 미국의 Monolithic Power Systems, Ovation Polymers 등 장비, 부품, 소재 업체들의 참가가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LED 산업의 모든 국내 최대 규모의 LED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다.

'국제 LED EXPO & OLED EXPO 2011' 성료

주최측 관계자는 "참가업체의 적극적인 판로 개척을 위해 코트라 해외 무역관을 통해 모집된 해외 32개국 132개사의 구매능력을 갖춘 실질 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를 마련해해 국내 참가업체와 해외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는 등 최상의 비즈니스 Market Place & Networking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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