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코엑스 1층에 회원전용 비즈니스센터를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무협은 지난 2007년 트레이드타워 내에 5개실 규모의 비즈니스 센터를 설치했으며 지방 중소무역업계의 회의 및 바이어미팅 공간으로 큰 각광을 받았다.
이번에 추가로 설치된 비즈니스센터는 업계의 지속적인 공간 확대 요청과 한덕수 회장의 현장중시 경영에 따른 것으로, 4인용 회의실 4개와 8인용 회의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터넷 검색대와 고속복사기 등 최신 사무기기를 구비해 서울 사무소가 없는 지방 중소무역업체가 해외바이어를 만나거나 긴급한 비즈니스 업무를 처리하는데 유용하다.
코엑스에 위치해 이용객의 접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무협의 무역애로컨설팅센터, 코엑스 전시장, 도심공항터미널 등 무역센터 내 다양한 서비스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지방 중소무역업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