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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sa Glasweberei AG-빅트렉스, TIXPREF™ 복합섬유 공동 개발
이순재 기자|soon8309@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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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sa Glasweberei AG-빅트렉스, TIXPREF™ 복합섬유 공동 개발

섬유함량 65% 실현으로 제조 효율성 대폭 개선

기사입력 2012-07-03 00: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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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sa Glasweberei AG-빅트렉스, TIXPREF™ 복합섬유 공동 개발


[산업일보]
복합소재의 제조비용을 낮추려면 사이클 타임(cycle time)을 단축시켜야 한다.

고기능 폴리아릴에테르케톤의 선도 제조업체인 빅트렉스와 섬유유리 연속 직조기법(continuous fibreglass weaving techniques)의 선두주자 Tissa Galsweberei AG는 혁신적 복합섬유를 공동 개발하여 Tissa의 상표명 TIXPREF™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복합섬유는 고기능 빅트렉스? PEEK 폴리머가 충분히 함침된 S2-유리섬유 또는 탄소섬유로 이루어진 단향성 테이프로 만들어졌다.

이러한 TIXPREF 복합섬유를 사용하면 복합소재 부품으로 가압 성형하는데 필요한 사이클 타임이 최대 50%까지 크게 단축되고 박판 부품의 경우 더 많은 시간이 단축된다.

Tissa의 TIXPREF는 최대 65%의 섬유함량으로 인한 우수한 기계적 물성을 포함하여 수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원래 열가소성소재인 TIXPREF 섬유는 열경화성수지 기반의 섬유보다 손상이 적고 피로강도와 인성이 우수하며 섬유와 매트릭스가 잘 결합되어, 복합소재 부품의 수명을 연장시킬 뿐 아니라 구조 무게도 줄일 수 있다. 또한 다루기 쉽고 안전하여 자동화 공정과 OOA (out-of-autoclave) 제조법에 아주 적합한 소재이다.

빅트렉스 유럽 복합소재 시장 리더인 앨버트 보더메이어 (Albert Vodermayer)는 “최대 260°C (500°F)의 사용온도, 독한 화학물질 및 용제에 대한 내화학성, 정적하중과 동적하중 조건에서도 우수한 기계적 물성을 제공하는 우수한 내마모성등은 빅트렉스 PEEK 폴리머의 탁월한 기능적 특성 때문이다. 빅트렉스 PEEK 폴리머는 솔벤트가 ((Solvent Free) 필요 없고 재활용 가능한 열가소성소재이므로Tissa 섬유는 환경친화적 소재일 뿐 아니라 실온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값비싼 냉각비용과 저장 비용이 들지 않는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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