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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주)대주는 산업용 잉크젯 프린터 업계 선두업체로 이번 전시회에서 소문자형, 대문자형 잉크젯 프린터를 출품해 고객 수요에 부응했다.
소문자형 잉크젯 프린터 아이프로(I-PRO)는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프린터로 스캐너를 꽂으면 제품을 스캐닝해 제품에 맞는 인쇄내용을 자동으로 변환하는 기능을 내포했다. 또한 최근 합성추세에 있는 2D 바코드를 내재하고 있어, 향후 물류 시장에서 그 역활이 기대되는 제품이다.
또한 박스 코더(Box Corder)라 불리는 대문자형 잉크젯 프린터 패트리온 플러스(Patrion Plus)는 콤보형 컨트롤러를 갖고 있고, 고해상도의 도트매트릭스(Dotmatrix)와 완전한 인쇄문자 창출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처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대주에서는 잉크젯 프린터 외에도 3년여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이산화탄소(CO2) 및 야그(Nd:YAG) 레이저 마킹기를 개발해 내기도 했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