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삼성전자, 유럽 최대 B2B 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 ‘ISE 2010’ 참가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삼성전자, 유럽 최대 B2B 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 ‘ISE 2010’ 참가

기사입력 2010-02-10 08:28:0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삼성전자가 최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 B2B 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인 ‘ISE 2010(Integrated Systems Europe)’에 참가, LED 기술과 인터랙티브(Interactive) 솔루션이 결합된 차세대 공공장소용 대형 모니터 제품을 대거 출품해 이 분야에서의 기술력 우위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400㎡(121평)의 대규모 전시 공간을 마련,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공공장소용 정보표시 대형 모니터 시장 공략을 위한 친환경 LED 디스플레이 제품과 네트워크 모니터 등을 선보였다.

또 B2B 특수 모니터 시장 공략을 위한 고성능 네트워크 모니터와 화상회의 모니터를 출품해 고성능 네트워크 모니터와 화상회의 모니터로 B2B 특수 모니터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네트워크 모니터(모델명:NC190/NC240)은 PC 없이 원격으로 서버에 접속해 정보 유출 가능성이 낮음은 물론 3D CAD 그래픽을 지원하기 때문에 높은 보안을 필요로 하는 은행·IT 회사와 3D 그래픽 작업을 하는 CAD/CAM 업체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화상회의 모니터(모델명:VC240)은 비디오 화면을 봄과 동시에 PC의 데이터 공유나 다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PC를 켜지 않고도 단독으로 화상 회의 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다.

일반 전화, PC, 3G 핸드폰 등과의 다자간 통화도 가능하여 소규모 회의실에 설치한 후 간편하게 화상 회의 환경을 세팅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진환 상무는 “삼성전자는 이번 ISE 2010을 통해 모니터와 솔루션을 함께 공급하는 통합 솔루션 공급업체로서 위상을 다양한 B2B 고객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특히 이번 ISE 2010에 LED 정보표시 대형 모니터, LED 프로젝터, B2B 특수 모니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면서 B2B 디스플레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나래 기자 ginger@kidd.co.kr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