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gniVue, Freescale Technology Forum에서 차세대 APEX™ 기술 공개
임베디드 비전 기술 다음 단계로 승격
Freescale Technology Forum Japan - CogniVue Corporation이 일본의 Freescale Technology Forum에 참가하여 임베디드 비전 기술에 혁명을 불러 일으키는 차세대 APEX™ 이미지 인식 처리 엔진을 공개한다.
CogniVue는 최초로 저전력에 높은 성능의 임베디드 비전 처리 성능에 대한 필요를 충족시켰으며 혁명적인 APEX 기술을 기반으로 자체 이미지 인식 처리 (ICP)의 크기를 만들었다. CogniVue 는 자체 APEX 기술을 기반으로 ICP 기기를 제공하여 임베디드 비전 시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자체 APEX 기술을 Freescale Semiconductor와 같은 전략적인 파트너들에게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CogniVue는 (이미 다른 경쟁 접근법에 비해 최대 10배의 장점을 가진)APEX를 기반으로 지역 당 그리고 전력 당 비전 처리 성능 면에서 현저한 진보를 이룬 차세대 APEX-2™의 APEX 처리 기술로 성공을 거두고 있다. CogniVue는 2013년 APEX-2를 기반으로 새로운 ICP 제품을 출시하고 또한 APEX-2 IP를 전략적 파트너에게 라이선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ogniVue의 CEO인 Simon Morris는 이번 주 FTF의 한 세션에서 APEX-2의 특징을 공개할 예정이다.
CogniVue Corporation의 CEO인 Simon Morris는 “당사의 현재 APEX 기술을 기반으로 당사의 ICP 제품은 이미 다수의 시장에 침투해 있다. 10년도 더 된 과거에 GPU가 그래픽 처리를 위해 최초 도입되었던 때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상당수의 반도체 벤더들이 기존의 처리 아키텍처를 보완하기 위한 적절한 비전 처리 IP (칩과 소프트웨어)의 부족으로 곤란을 겪고 있음을 알 수 있다. Freescale과 같은 전략적 파트너에게 APEX 기술 라이선스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시장에서 새로운 임베디드 비전 로드맵을 가능하게 하고,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당사의 기술 전파를 가속화하며, 전체적으로 당사의 코드 베이스를 증가시킬 수 있다. APEX-2와 함께라면, Freescale과 같은 당사의 전략적 파트너를 가능하게 하면서 당사의 첨단 차세대 ICP 제품에 대한 향상된 유연성으로 더 높은 성능의 임베디드 비전 처리 플랫폼을 갖게 된다”라고 말했다.
Freescale의 Automotive MCU 본부의 부사장인 Ray Cornyn은 “오늘날의 충돌 회피 시스템은 전형적으로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 또는 필드 프로그램 가능 게이트 어레이에 의해 활성화된다. Freescale은 CogniVue의 이미지 인식 처리 IP를 당사의 프로세서에 통합시킴으로써 다른 접근법을 채택하여 소형 패키지에 광대하게 평행한 프로세싱을 아주 낮은 전력 소비로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업개발 담당 VP인 Tom Wilson은 “CogniVue는 전략적으로 소프트웨어 툴과 이미지 처리 알고리즘 툴킷에 투자하여 시장에서 APEX IP를 가능하게 해왔다. 이러한 전략을 APEX-2로 확장할 계획이므로 당사의 임베디드 비전 프로세서 IP뿐만 아니라 임베디드 비전에 대한 소프트웨어 이네이블먼트에 대한 지속적인 발표에 주의를 기울여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