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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센터, 시화·반월산업단지 수출갈증 풀어준다
이순재 기자|soon8309@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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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센터, 시화·반월산업단지 수출갈증 풀어준다

기사입력 2012-11-13 0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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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경기도와 중기센터가 해외마케팅 역량을 키울 기회가 부족했던 시화·반월산업단지 내 기업들의 수출 갈증을 풀어준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 서부지소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시흥시와 시화·반월산업단지를 수출 거점지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G-Trade SB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G-Trade SB 수출상담회’에는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지역의 기계, 자동차 부품, 전기전자, 섬유, 금형 부품을 전문 취급하는 우수 바이어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중소기업의 FTA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FTA 활용전략 세미나’도 동시에 개최해 FTA 체결국가에 대한 수출증대 전략을 제공한다.

중기센터 홍기화 대표는 “이번 수출상담회가 시화·반월산업단지의 특화분야인 자동차/기계부품, 전기전자 등 앞선 기술력과 품질을 해외시장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화, 반월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수출상담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120여개의 수출중소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지난해 개최된 상담회에서는 인도, 중국, 말레이시아 등 3개국의 해외바이어가 참여해 총 4,80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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