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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포스코에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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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포스코에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공급

전 세계 사업장과 실시간 데이터 공유 가능해져

기사입력 2013-05-24 00: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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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포스코가 다쏘시스템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해 신자산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다쏘시스템코리아(대표이사 조영빈, www.3ds.com)는 포스코가 자사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해 자산관리 및 PLM(Plant Lifecycle Management) 시스템 구축 1차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된 포스코의 ‘포스피아 3.0’ 프로젝트에서 다쏘시스템은 자산 관리 및 통합 프로세스를 위한 신자산관리(Advanced Asset Management) 시스템의 POSCO PLM 구축을 담당했다.

포스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쏘시스템의 협업 솔루션 ‘에노비아(ENOVIA)’를 적용함으로써 현재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레거시 시스템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끊임없이 생성되고 변화하는 데이터를 전 세계에 위치한 포스코의 사업장과 실시간으로 공유 및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매뉴팩처링 솔루션 ‘델미아(DELMIA)’를 도입해 버추얼 팩토리 기반을 구축했다. 실제와 같은 조건 속에서 3D로 실제 공장을 새로 지어보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포스코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고 비용 및 기간을 대폭 줄여주며 불량을 예측할 수 있게 됐다.

오는 2015년 12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점진적으로 구축되고 있는 POSCO PLM은 설비투자 기획부터 설비 개발 및 엔지니어링 부문 혁신에 도입되며 프로젝트 관리, 협업 도면, 문서관리 등 포스코의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적용된다.

포스코 생산성연구센터 김세현 상무는 “종합 소재 기업으로 성장을 지속하는 과정에서 점점 늘어나는 사내 데이터와 협력사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스마트워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신자산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며 “다쏘시스템의 철강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 각 솔루션의 글로벌 경쟁력과 호환성 등이 포스피아 3.0 신자산관리시스템의 성공을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조영빈 대표이사는 “포스코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도은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키고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포스코와의 장기적이고 강력한 업무 협조를 통해 양사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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