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리코코리아(대표 하루히사 사카이)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14 정보통신공제조합 10층 본사 세미나 룸에서 주요 고객사 및 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Ricoh Pro C751EX 전시회-Taurus Fair’를 갖는다.
국내 프로덕션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낱장 컬러 프린팅 분야의 고객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자 이 시리즈를 출시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회사 및 제품 라인업 소개, 해외 사례 소개, Ricoh Pro C 751EX 소개, 제품 가동 및 시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icoh Pro C751EX 시리즈는 본사 출시 1년 여 만에 전 세계적으로 3,500대 이상이 판매된 인기 모델로 국내 컬러 인쇄물에 대해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리코코리아는 지난 4월 1일 회사를 설립해 그동안 지점으로 판매해 왔던 고속 연속지 프린팅 솔루션 및 출력 솔루션, 낱장 고속 프린팅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프로덕션 프린팅 전반에 걸친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