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원 이상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950원 대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에 대한 우려가 다소 해소되면서 158엔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2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9.6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6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8.93엔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0.04% 상승한 금액이다. 중동 정세의 경직성이 다소 해소된 것이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1원 이상 하락하면서 949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 우려 완화에 158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6-05-26 11:30:2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