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대한전선, ALD제1차PFV 우발채무 규모 5분의 1로 대폭 낮춰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대한전선, ALD제1차PFV 우발채무 규모 5분의 1로 대폭 낮춰

기사입력 2013-09-12 12:40:3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대한전선은 안양공장 부지 개발을 위해 설립한 ‘ALD제1차PFV㈜’에 대한 우발채무 금액을 리파이낸싱 약정을 통해 기존 1,200억원에서 250억원으로 대폭 낮췄다고 11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최근 안양공장 부지에 대해 아파트 건설 사업승인을 받음에 따라 포스코건설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하고, 기존 대출금 3,600억원에 대해 1,200억원의 자금보충 약정이 돼 있던 것을 시공사인 포스코건설과 공사비 등에 대한 250억원의 지급보증으로 변경했다. 이를 통해, 우발채무 규모를 5분의 1 수준으로 줄인 것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안양공장 부지 개발 사업은 지난해 산업용지 매각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데 이어서 올 연말 아파트 분양도 시작하는 등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이로 인해 대한전선의 우발채무 리스크도 크게 줄어들게 됐다”고 말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