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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품종 소량인쇄 품질수준 한층 업그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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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품종 소량인쇄 품질수준 한층 업그래이드

미창기획출판사 박우현 대표 …디지털 옵셋인쇄 묶어 고객만족 실현

기사입력 2014-03-04 1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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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품종 소량인쇄 품질수준 한층 업그래이드


[산업일보]
경기도 군포시 번영로 567번길 34(본사 디자인&디지털 인쇄)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로 152번길 40, 4층 413호(옵셋&후가공)에 위치한 미창기획출판사(대표 송윤석, 박우현 : 사진)는 디지털인쇄와 옵셋 인쇄 사업을 동시에 펼치고 있다.

동사는 21년, 축적된 경험의 전문인쇄로 구성되어 기획에서 디자인, 인쇄까지 온라인 토털 시스템을 갖추고 비즈니스 홍보 컨설팅의 모든 것을 제공하고 있다.

인쇄사 공장에는 하이델베르그 스피드마스터(SM) 대국전 전자동 4색 인쇄기와 중철기, 제판실, 대국전 폴라 재단기 등 전자동 최신형 자동시설 등 후가공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디자인&디지털 인쇄 분야의 본사에는 코니카미놀타 컬러 및 흑백 디지털 인쇄기, GMP 고급 인쇄물 처리가 가능한 코팅장비 등을 가동하고 있다.

최고의 시설만을 고집한다는 박우현 대표는”토털 인쇄 공정은 품질과 납기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업계의 현실 속에서 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효율적 설비 구축으로 품질 고급화 실현

박우현 대표는 디자인&디지털 인쇄와 옵셋&후가공 인쇄사업부를 운용하며 인쇄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나가고 있는 것에 대해 ”20년 이상을 인쇄업에 종사하면서 터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완벽한 품질의 인쇄물을 만들 수 있다는 자부심이 큰 역할을 했다”고 밝히면서, 또한 대부분의 인쇄물을 원청위주로 작업을 했기에 수주의 어려움이 없고, 그만큼 생산성이 향상됨에 따라 고객사들도 만족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지금은 원청과 하청을 가리지 않고 모두 진행하고 있으며, 기계의 성능은 고품질 작업을 뒷받침해주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기계에 대한 선택을 철처히 하고 있다.

디지털인쇄기이든 옵셋인쇄기 이든 기계도 노후해 질 때까지 가동하는 것이 아닌 최상의 상태일 때 교체하면서 보다 고품질의 제품을 원활하게 만들어 나가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최근 도입한 코니카미놀타 컬러 및 흑백 디지털 인쇄기, GMP 고급 코팅기는 다품종 소량 인쇄를 위한 생산성과 품질의 수준을 한층 끌어 올렸다.


다품종 소량인쇄 품질수준 한층 업그래이드


옷이 날개다

이 말은 발칙하기는 하여도 현실을 여과 없이 드러낸 일면 진솔한 말이기도 하며, 제품을 홍보하는 미학적 가치를 직선적으로 드러낸 말이기도 하다.

미창기획출판사는 고객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줄 준비된 디자이너, 인쇄 기술과 설비를 갖추고 귀사 성공의 날개 옷을 만들어 드리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많은 세월 동안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고 찾아주는 고객분들의 신뢰와 더불어 실력과 열정을 다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에 기대어 지금까지 성장해 오고 있다.

2014년을 기점으로 다시금 새로운 각오와 의지로 출발선상에 서서, 과거를 자산이라 여기고 현재를 능력이라 여기며, 미래는 우리의 것이라는 자신감과 각오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자 전임직원이 현장에서 땀흘리고 있다.


책임 경영으로 ‘주인의식’ 고취

10여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는 미창기획출판사는 책임경영을 실천하면서 직원들의 ‘주인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직원이 주인이되는 회사는 말로만 해서 이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박우현 대표 스스로가 ‘우리’라는 의식을 가지고 책임 있게 일을 맡기고 회사에 이익이 생겼을 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몸소 실천하며 회사를 이끌고 있다.

또한, 철저한 관리 영업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발생할 수 있는 인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신뢰도를 높이는 데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박 대표는 앞으로 인쇄에서 디지털과 옵셋 인쇄를 묶어 보다 질 좋은 제품을 만들어 고객만족을 실현함은 물론 직원들이 믿고 따라올 수 있는 회사로 성장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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