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디지털 인쇄출력 출판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소다프린트 안영철 대표가 제48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3월 3일 서울특별시 금천세무서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안영철대표는 “1989년 창업하여 25년 동안 나름 바르고 성실하게 회사를 성장시켜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기관으로부터 공식인정이어서 기쁨입니다. 또한, 올해는 개인 기업을 마감하고 주식회사로 출범하는 원년이기 때문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라고 관련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상식 관련 행사는 금천세무소 본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