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년 연속 취업률 95%를 기록한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가 상반기 교육에 들어갔다.
10일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에 따르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 기술 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초급기술인력 양성기관으로 도는 올해 총 19억 원의 예산을 들여 1년과정과 6개월 상·하반기 과정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지난 6일 진행된 입학식에는 1년 과정 디스플레이시스템운용 36명과, 스마트네트워크 34명, 6개월 과정인 전산응용CAD설계 36명, 웹콘텐츠디자인 35명, 피부에스테틱 24명 등 5개 과정 165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경기도의 위탁을 받은 두원공과대 파주캠퍼스에서 실시되며 교육생에게는 훈련비, 기숙사비 전액 무료에 매월 15만원의 교육훈련수당의 혜택까지 주어진다.
이날 입학한 교육생들은 2월 17일까지 모집해 선발한 교육생들로 이번 모집에는 모두 367명이 지원해 2.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산업기술교육센터, 3년 연속 취업율 95%
기사입력 2014-03-10 11:06:35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