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산학 협력 인재양성 사업이 추진된다.
파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014년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두원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사업수행기관으로 하는 '스크린인쇄 엔지니어 양성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크린인쇄 엔지니어 양성사업'은 산업단지 및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스크린인쇄기술 교육 후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2013년 전국 지방자치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관내 청년 실업자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30명씩 교육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주)에스에스뉴테크,(주)지엠피,(주)디지텍시스템즈 등 관내 기업과채용 협약이 이루어져 교육을 마친 즉시 취업을 하게 됨으로서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 구인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14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경기도내 22개 시군에서 61개 사업이 공모 신청 되어 43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파주시는 이 가운데 3개 사업이 선정되어 총 3억4천1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산학협력단 '스크린인쇄 엔지니어 양성사업' 시행
기사입력 2014-04-04 10:30:09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